슈퍼파이트를 보고...
예.

오늘은 제 2회 슈퍼파이트가 있었죠.

개막전은 고인규과 염보성의 개막전(이였나요...ㅡㅡ;)

거의 마지막 부분만 봤지만...역시 배틀크루저의 위용은 장난이 아니군요...
(골리앗이 한 3-4부대가 있었건만...그냥 무시해버리다니....ㅡㅡ;)

두번재는 장재호와 그....누구더라...네덜란드의 세계 1위와 워3 3전 2선승제 경기.

일단 결과부터 말하면 장재호의 2:0 승리.
(반드시 내리 두판을 이겨서 한국의 위상을 살리겠다고 했는데, 말대로 되었더군요.^^)

서로 견제용 영웅(블레이드 마스터와 이블 헌터.)로 시작.
(그것도 1,2경기 다 이렇게 출발.)

결국은 견제와 견제끝에 다 대단한 컨트롤을 펼친 장재호의 승.

마지막은 프토의 영웅 박정석과 천재 테란의 이윤열의 5전 3선승제 경기.

아..................................

박정석, 모든걸 불태웠건만....아쉽게 3판을 내리 지다니...ㅜㅜ

이윤열, 컨트롤 하나는 정말 대단...천재는 그냥 천재가 아니구나....

아무튼 이윤열이 3:0으로 승리.
(다음 슈퍼파이트에서도 나올 수 있게 되었다....)
by kanon | 2006/11/11 00:47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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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넥판 at 2006/11/12 13:49
흑...사나난!!!!
Commented by 사월 at 2006/11/12 16:24
아쉬운 박정석이군요, 전 잘 보지 못해서...;;
Commented by 알카라인 at 2007/07/01 00:22
드하 에서 왔어요 ^ ^

감사감사 잘부탁드리겠습니다 꾸벅(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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