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의 공포...
네...그저께 M.T를 갔었습니다.

가서 맛있게 삼겹살에 소주한잔...(캬!!!!!)

문제는 그 이후였죠.

학과장님이 '집으로 가자'라는 말에 싹 떨어진 분위기.

그래서 선배와 후배가 힘을 합쳐서 열차를 타고 가다 도중에 하차.

이후에 방하나 잡고 잘 놀고 있었는데...

전 속이 갑자기 뒤집어지는 바람에...

분위기를 타지못하고 그만 테이크다운....ㅜㅜ

새벽에 일어났으나 이미 절반이 아웃...

후...난 여기에서 뭐 했을까......ㅜㅜ
by kanon | 2006/11/02 23:56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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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스 at 2006/11/05 09:25
무시무시한 일이 기다려지는 속 m.t사건[틀려]
안녕하세요 링크양 납치하는 시스에요~[탕!}
Commented by kanon at 2006/11/05 09:37
안녕하세요~~시스양~~
Commented by 아리엘마스터 at 2007/09/07 12:38
그야 물론 정신을 잃은사이에 나체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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